모임

청포도, 물향기 수목원

opal* 2023. 5. 12. 21:47

'23.05.12. 물향기 수목원

전철을 이용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 기차 이용하고 나머지 구간은 전철 이용. 지루하지 않아 좋다.

 

8명 전원 +P여사 며늘= 9명 참석
다른 때는 야외에서 만나면 먹을 것을 각자 지참했었는데 이번엔 음식점에서 매식.
점심 식사 후 물향기 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겨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수다 떨고,

 

고부 두 사람은 먼저 출발, 좀 더 있다  걷기 싫은 사람도 먼저 떠나고,
나머지 세 사람만 수목원 전망대  올라보니 오래 전 올랐을 땐 조망이 그럴 듯 하더니
오랫만에 다시 오르니 나무들 키가 자라 조망이라고는 표현을 못하겠다.  

 


아래로 내려와 연못과 호습성 식물원도  둘러보고,  
은행나무와 메타쉐콰이아 줄지어 선 그늘에서 잠시 쉬고,  

 


차 갖고온 친구와 함께 병점역까지 동행 후 전철 급행을 이용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