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바라기꽃, 분당(강남면옥)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지며 꽃비 내리는 날, 거리가 멀어도 5명 전원 참석. C 형님께서 갈비찜 식사 대접해 주시니 맛나게 뜯고, 식사 후 율동공원으로 이동, 나폴레옹 커피점에서 커피와 수다를 이어갔다. 전에는 식사 후 빵 한 보따리씩 건네 주시더니 오늘은 집에 들고 가라고 갈비찜도 한 그릇씩 안겨 주시어 들고와 식구들까지 포식을 했다. 늘 베풀기만 하시는 두 분께 감사하고, 건강하게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는 날 이다.